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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정보]2021년 일자리 전망

  • gsyon1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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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 팬데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의 발생 이후 우리 사회의 많은 영역에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이로 인한 가장 큰 변화는 비대면 활동이 일상화된 것이었고 이것은 4차 산업혁명을 급속도로 앞당겼습니다. 이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19를 예방하며 일상 생활을 해야 하는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를 맞았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있을 변화와 취업시장의 모습을 예측해보고 취업 준비 전략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2021년 일자리 전망

2020년 코로나19의 여파로 숙박·항공·요식·소매 분야의 고용이 급감하였고, 보건의료서비스업 분야와 공공분야의 고용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업종별 고용 규모의 차이는 2021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대 상황과 산업의 변화에 따라 인력 수요는 계속 변화할 것이므로 구직자들은 지원할 분야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위드 코로나 시대의 일자리는 어떠할지 예상해 봅시다.

 

점진적인 고용시장의 회복

고용 부문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고용 감소 및 기업의 신규 채용 축소·연기 등이 완화되면서 2021년 실업률은 하락하고, 취업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정부의 고용 안정 정책이 지속되고 한국형 뉴딜 등이 민간 부문의 투자 개선세로 이어진다면 고용시장의 회복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코로나19의 종식이 지연되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될 경우 고용시장의 개선세를 제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0.10.30. 현대경제연구원 「2021년 한국 경제 전망」 [원문보기]

 

 

고용보험 가입자 수

 

고용보험 가입자수 1,423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6만 4천명 증가함. 고용보험 가입자수: 1,386만 6천명(19년 10월) → 1,423만명(20년 10월), 전년동월 대비증감: 51만 1천명(19년 10월) → 36만 4천명(20년 10월)
 

 

업종별 고용 수요의 양극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0년 10월 고용동향에 나타난 산업별 취업자 수는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행정(12만 3천 명, 11.3%),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0만 5천 명, 4.6%),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6만 2천 명, 4.6%)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숙박 및 음식점업(-22만 7천 명, -9.9%), 도매 및 소매업(-18만 8천 명, -5.2%), 교육서비스업(-10만 3천 명, -5.5%) 등에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코로나19의 확산이 숙박 및 음식점업 등 큰 타격을 받은 업종과 새로운 수요가 증가했던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관련 업종으로 양극화되어 취업자 수에 영향을 주었고,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2021년에도 고용 수요의 증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를 정했다면 해당 산업의 동향, 정부 정책, 회사의 사업 방향 그리고 채용 계획 등을 조사하여 고용 수요가 증가하는 분야인지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산업별 취업자 현황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12만 3천명 증가(전년동일대비 11.3% 증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10만 5천명 증가(전년동일대비 4.6% 증가),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입대서비스업 : 6만2천명 증가(전년동일대비 4.6% 증가), 숙박 및 음식점업 : 22만 7천명 감소(전년동일대비 9.9% 감소), 도매 및 소매업 : 18만 8천명(전년동일대비 5.2% 감소), 교육서비스업 : 10만 3천명 감소(전년동일대비 5.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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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코로나19가 유망직업도 바꿨다…전 세계 뜨는 일자리는?

코로나19 사태가 불러온 ‘뉴노멀 시대’에 비대면 업무나 새로운 생활 패턴을 보완해 주는 일자리가 뜨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사태를 계기로 인력 부족 현상이 빚어진 헬스케어 분야나 정보기술(IT) 관련 산업에 대한 전 세계 인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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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일자리 200만 개 유지·창출 정책                     

고용노동부에서는 8조 6천억 원을 투입하고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책자금 등에 39조 9천억 원의 마중물 예산을 지원하여 공공일자리 103만 개 등 일자리 200만 개를 유지·창출하기 위한 2021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분야별 예산 편성내용을 확인해보고 2021년 고용 동향을 예상하여 구직 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고용유지 및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고용유지

   -고용유지지원금: 45만 명, 1조 1,844억 원      

*지역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전 자치단체, 1,480억 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8곳 지원 645억 원            

*여성

   -특수형태근로종사자·예술인 출산 전후 급여: 2천 명, 94억 원

   -육아휴직 부여 인센티브 등 강화            

*청년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신규 9만 명, 1조 2,018억 원

   -청년내일채움공제: 신규 10만 명, 1조 4,017억 원                  

   -청년디지털일자리: 5만 명, 4,676억 원

*신중년

   -재취업지원서비스 시행 지원: 500개소, 53억 원

   -사회공헌활동지원: 1만 7천 명, 473억 원

   -신중년 적합직무장려금: 신규 3천 명, 243억 원      

*장애인

   -근로지원인 지원: 8천 명, 1,552억 원

   -IT특화 맞춤형 훈련센터: 31억 원

   -출퇴근비용 지원: 6,300명, 31억 원

 

2020.09.01. 고용노동부 공식블로그 「2021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주요내용」 [원문보기]

 

 

출처: 워크넷 https://www.work.go.kr/empSpt/empTrend/empTrend.do?level=3&kind=1&pageNo=2

 

※ 2021년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청소년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제공하는 진로정보(취업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