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청소년센터 “온“은 지난 8일 관내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달콤한 하루! 청소년과 함께하는 화이트데이 초콜릿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초콜릿을 만들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우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2025년「놀러ON 토요일」첫 번째 활동으로, 청소년센터 활성화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초콜릿을 녹이고 틀에 넣어 굳히는 과정부터 장식과 포장까지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개성 있는 초콜릿을 완성했다.
완성된 초콜릿은 친구나 가족에게 선물하며, 배려와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집에서는 쉽게 해볼 수 없는 초콜릿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어 색다르고 흥미로웠으며,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만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주말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매월 주제를 정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하는「놀러ON 토요일」을 통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